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손흥민 9분 출전' 토트넘, 에버턴에 3-0 승리 09-10 17:46


토트넘 손흥민이 A매치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처음으로 나선 팀 경기에서 9분간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3대0으로 앞선 후반 40분 해리 케인을 대신해 교체 투입돼 후반 추가 시간까지 9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28분 케인의 첫 골과 전반 42분 에릭센의 추가 골에 이어 후반 시작 후 터진 케인의 두번째 골까지 보태 3대0으로 이겼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