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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서해안 비…새벽 전국 확대, 남해안 호우 09-10 15:50


[앵커]

휴일인 오늘 하늘은 흐려도 기온은 어제만큼 올라 낮동안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는데요.

남부지방으로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9월도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전형적인 일교차 큰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다소 덥고 아침과 밤에는 쌀쌀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오늘도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두신다면 휴일 나들이 즐기기 무난할텐데요.

이곳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는 문화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 동호인들이 참여해 진행되는 이번 '전국생활문화축제'에서 건강한 기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종일 흐립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옅어졌지만 낮에도 연무나 박무가 남아있어 희뿌연 하늘이 드러나있는데요.

하늘이 흐려도 기온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시각 서울은 26도, 대구 28.5도, 광주 29.4도로 어제와 비슷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비가 내립니다.

서해안에 내리기 시작해서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충청과 남부지방에서 강하게 내릴텐데요.

지리산부근과 남해안에는 내일 하루에만 150mm이상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대비를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비는 내일 밤에 그치겠고, 화요일부터는 맑아지면서 아침저녁엔 부쩍 더 서늘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에서 날씨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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