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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흐리고 낮더위…밤부터 서해안 비 09-10 15:03


[앵커]

오전까지 말썽이던 미세먼지가 점차 해소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 하늘이 흐리고 낮더위가 나타나겠는데요.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햇볕이 강하지않아서 야외활동하기엔 더 좋은 날씨인 것 같은데요.

곳곳에서 열리는 가을축제 참여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이곳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는 문화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미세먼지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났는데요.

지금은 대기흐름이 원활해지면서 평소 수준을 되찾았습니다.

안개도 조금씩 옅어지고 있지만 낮에도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채 연무나 박무형태로 뿌옇게 남아있겠습니다.

오늘 맑은 하늘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낮에도 흐리겠고 덥겠습니다.

서울기온 최고 28도, 대전과 전주 29도, 대구 30도로 어제만큼 오르겠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내립니다.

서해안에 내리기 시작해서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충청과 남부지방에서 강하게 내릴텐데요.

지리산부근과 남해안에는 내일 하루에만 150mm이상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대비를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비는 내일 밤에 그치겠고, 화요일부터는 맑아지면서 아침저녁엔 부쩍 더 서늘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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