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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살충제 계란' 파동 중 규정 어기고 휴가 다녀와" 09-10 13:33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유럽발 '살충제 계란' 파동이 확산되던 시기에 3일간 여름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식약처 등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류 처장은 부임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지난달 7∼9일 휴가를 냈습니다.


이는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최소 3개월이 지나야 연가를 허용하는 인사혁신처의 규정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김의원은 지적했습니다.


류 처장은 또, 휴가 기간에 약사회 직원의 차량을 이용한 사실까지 드러나 부적절한 처신이 아니었느냐는 지적이 나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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