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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도 무서워요"…허리케인 '어마' 상륙에 동물도 대피작전 09-10 13:33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상륙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 주를 비롯한 피해 예상 지역들에서는 동물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대피작전이 한창입니다.


플로리다에 있는 수족관 '돌핀 디스커버리'의 수컷 돌고래 5마리는 허리케인 상륙에 앞서 플로리다 중부 올랜도의 테마파크 '시월드'로 대피했습니다.


쿠바에서도 '어마'가 지나는 북부 지역 수족관 돌고래들이 비행기를 타고 남부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이애미 인근에서도 경주마 수백 마리가 북쪽에 있는 다른 훈련 시설과 마구간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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