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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은행, 北계좌 거래 일부 제한…본격 자금차단 가능성 09-10 12:47


중국은행을 비롯한 중국의 대형 국영은행이 북한인 명의의 신규 계좌 개설과 기존 계좌를 통한 송금 등 일부 거래를 중단했다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거래 제한대상에는 북한 여권을 보유한 중국 주재 북한 당국자와 무역관계자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신은 이번 제재가 중국 독자 조치라고 전하면서, 대금 지급에 차질이 빚어져 주요 석유제품의 대북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5%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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