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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안산 상가주택 화재…인명ㆍ재산 피해 09-10 10:07


[앵커]


어제(9일) 새벽 안산의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창원에서는 한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울주군에서는 차량 한 대가 도로 10m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9일) 새벽 3시 30분쯤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상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중상을 입었고 총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사고 접수 후 1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한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에는 창원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내부에 그을음이 생기는 등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 사무기기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발생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포터 차량 한 대가 도로 10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에는 운전자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응급조치를 하고 로프를 이용해 운전자를 도로로 옮기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연합뉴스TV 최덕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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