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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사이버 외곽팀 운영혐의 대체로 인정 09-10 09:43


국가정보원 심리전단의 책임자였던 민병주 전 단장이 원세훈 전 원장의 지시에 의해 민간인 댓글부대인 '사이버 외곽팀'을 운영하고 관리했다는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국정원 직원들이 민간인 외곽팀장에게 성과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보고, 누가 민간인 조력자 동원을 지시했는지, 활동비는 어떤 방식으로 지급했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앞으로 민 전 단장을 여러 차례 소환 조사하고 원 전 원장을 포함한 국정원 상부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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