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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국민보고대회 열고 문재인 정부 '안보ㆍ방송정책' 규탄 09-09 19:15


자유한국당은 서울 강남에서 문재인 정권 '5천만 핵인질·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를 열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민주당 실무자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언론장악 문건' 논란과 관련해 "언론자유를 침해한 중대 범죄"라면서 국회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오락가락 안보정책으로 5천만 국민이 북핵의 인질이 됐다"면서 "문 대통령은 친북대화론을 주장하는 외교안보라인 인사를 즉각 교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오늘 보고대회에 전국에서 당원과 지지자 등 10만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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