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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ㆍ일, B1 폭격기 동원 동중국해 훈련 "북 견제" 09-09 19:13


미국 공군의 B1 전략폭격기와 일본 항공자위대의 F15 전투기가 오늘(9일) 동중국해 상공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미일 공동훈련 사실을 공개하고 "앞으로도 공동훈련을 통해 미일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노데라 방위상이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나, 북한의 정권수립일을 맞아 이뤄진 공동 훈련은 북 압박용이라고 통신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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