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추억의 가을 운동회로 놀러오세요…'명랑 어른이 체력장' 09-09 13:57


[앵커]

활동하고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이럴때 주말나들이 어디로 나가볼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가을 운동회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어린이대공원에 나와있습니다.

학창시절 가장 재미있었던 축제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손꼽아 기다렸던 가을 운동회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데요.

같은 반 친구들하고 옷도 맞춰입고! 다같이 도시락도 나눠먹으면서 게임도 하고 참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이곳에서 그 가을 운동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주말을 맞아서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셨습니다.

이 곳에 놀러 온 참가자 분들과 잠시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최소윤ㆍ김민철 / 경기 부천ㆍ서울 관악구]

<질문 1> 오늘 이곳 어떻게 놀러오게 되셨나요?

<질문 2> 많은 프로그램중에 어떤 것 참가해보셨나요?

<질문 3> 그 중에서 자신있는 기록 있나요?

이곳에서는 데이트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린 '어른이 체력장'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50m달리기, 양말 멀리 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또 달고나 뽑기부터 추억의 문방구 등 다양한 부스들이 마련돼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데요.

새나라 새 어른이의 마음!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운동화, 그리고 함께 즐길 짝궁!

이렇게 세 가지만 있다면 오늘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연한 가을이 시작됐다는 게 살랑살랑부는 가을 바람만으로도 물씬 느껴지는데요.

짧은 계절, 아쉽지 않게 멀지않은 곳으로 나들이 가셔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마음껏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어린이 대공원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