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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스크에 안전자산 인기…미국 국채ㆍ금값 '쑥' 09-09 11:18


북핵 리스크 고조에 국제금융시장이 출렁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채, 금 등 안전자산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지난 7일 1온스당 1천349달러로 지난 주말보다 1.8% 올랐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4%로 1주 사이 0.13% 포인트 떨어졌고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는 0.31%로 같은 기간 0.07% 포인트 하락하는 등 국채 가격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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