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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복귀 손흥민, '전설' 루니와 맞대결 09-09 11:09


[앵커]

월드컵 최종예선을 마치고 소속팀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이 이번 주말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에 나섭니다.

'살아있는 전설' 웨인 루니와의 맞대결이 주목됩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큰 숙제를 끝낸 손흥민이 다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나섭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9일 밤 에버턴과 원정으로 4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프리미어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웨인 루니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3년 차에 들어선 반면 루니는 16번째 시즌을 맞이한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200골도 달성했습니다.

손흥민은 국가대표팀 차출 여파로, 웨인 루니는 최근 음주 운전 파문을 일으켜 두 선수 모두 교체 출전이 예상됩니다.

휴식기를 가졌던 K리그도 재개되는 가운데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던 이동국과 염기훈이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K리그 통산 196골에 69도움을 기록중인 이동국은 10일 강원FC를 상대로 도움 1개를 기록하면 K리그 최초로 70골-70도움을 달성합니다.

또 통산 59골에 97개의 도움을 올리고 있는 염기훈은 같은 날 전남을 상대로 역대 5번째로 60골-60도움에 도전합니다.

한편 일본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안컵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12월 12일 북한과 대결하고 나흘 뒤 한일전을 벌입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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