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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두박질치는 계란값…30개 한판에 3천원대 등장 09-09 10:56


살충제 파동으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계란값이 연일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청주시 상당구 탑동 아파트 단지 인근의 한 슈퍼마켓은 계란 한판을 3천980원으로 내렸습니다.

이 업주에 따르면 대란 한판 3천980원은 조류인플루엔자(AI) 파동 이전의 가격입니다.

일부 계란 판매점은 계란소비가 살아나지 않으면서 한 달가량 되는 유통기한이 다 돼 폐기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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