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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납품조작 방산비리' KAI 본부장 구속 09-09 10:45


공군 고등훈련기 T-50 등에 납품하는 장비 원가를 100억원대 가량 부풀린 혐의를 받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현직 임원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어젯밤 이 같은 혐의로 KAI 공모 구매본부장을 구속했습니다.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중앙지법은 "피의자의 범행을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성용 전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공 본부장이 구속됨에 따라 검찰은 하 전 대표로 수사의 초점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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