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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품물가 상승률 OECD 평균의 3.3배 09-09 09:54


우리나라의 식료품 물가 상승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3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7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물가 상승률은 5.6%로 OECD 회원국 평균인 1.7%의 3.3배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식료품 물가 급등은 장마·폭염 등의 영향으로 신선채소와 과실 물가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데다 오징어와 계란 등의 가격도 고공비행을 이어갔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7월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한국이 2.2%로 OECD 회원국 평균인 2%를 앞질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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