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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 대통령, 북핵 외교 마치고 귀국…총평은? 09-08 17:03

<출연: 김현 민주당 대변인ㆍ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ㆍ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ㆍ박정하 바른정당 대변인>

북한의 핵 도발로 한반도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기 국회는 닷새째 파행을 이어가면서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대변인 네 분 모시고 정치권 현안에 대한 각 당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러시아, 일본, 몽골 정상과 회담을 했는데요. 북한 핵실험 이후 해외 정상과의 회담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의 러시아 순방 결과에 대한 각당의 평가부터 듣고 정치권 이야기로 넘어갔으면 합니다.

<질문 2> 문 대통령이 러시아 방문 전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여야 대표들 청와대 회동하겠다고 했는데요. 18일부터 뉴욕 순방 계획이 있는 만큼 다음주 회동이 유력해 보입니다. 이번에도 5개 정당 대표가 다 참석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질문 2-1> 회동에서는 다시한번 '여야정 국정협의체' 참여 협조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당은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당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3> 자유한국당이 닷새째 국회를 보이콧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예를 봐도 야당이 국회라는 언제까지 외면하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 당장 내주부터 대정부질문(11~14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11일)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12~13일)가 줄줄이 열리는데요. 한국당의 입장을 먼저 듣어 보겠습니다.

<질문 4> 여당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을 11일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할 것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당이 불참하면 역설적으로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데, 김이수 인준안 표결에 대한 각당의 입장은?

지금까지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대변인 네 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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