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갤노트8 예약자 다수 '25% 요금할인' 선택 09-08 13:12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 예약 구매자의 상당수가 단말기 지원금 대신 25% 요금할인을 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갤노트8 예약판매가 시작한 어제(7일) 가입자의 90%가 개통 시 25% 요금할인을 적용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노트8의 지원금은 대리점이 주는 15% 추가 지원금을 더해 최대 30만원대이지만 24개월 약정 기준 요금할인액은 이보다 2배 이상 많습니다.


25% 요금할인은 신규 약정자에 한해 적용되지만, 기존 20% 요금할인 가입자 중 일부도 통신사 기존 약관에 따라 위약금 없이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