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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北대사 외교적 기피인물 지정ㆍ추방 명령…핵도발 항의 09-08 12:28

멕시코 정부가 자국 주재 김형길 북한 대사를 외교적 기피인물로 지정하고 72시간 이내에 멕시코를 떠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잇단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항의 표시입니다.


멕시코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멕시코는 국제법을 위반하고 전 세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한 북한의 최근 핵 활동에 대해 '절대적인 반대'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는 그러나 이번 조치와 별개로 북한과 단교할 방침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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