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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에 뇌물' 박채윤, 판결 불복해 대법원 상고 09-08 10:54


안종범 전 수석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김영재 원장의 아내 박채윤씨가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박 씨는 1심부터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해온 만큼 상고심에서도 마찬가지 주장을 펼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특검이 기소한 국정농단 관련 사범 가운데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된 인물은 정기양 교수, 이임순 교수에 이어 박 씨가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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