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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 온라인몰에 50억대 '차별금지' 소송 09-08 10:10


시각장애인 960여명이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상대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나섰습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은 이마트와 롯데마트, 지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를 상대로 1인당 2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위자료 규모는 57억원에 달합니다.


이들은 쇼핑몰들이 장애인의 웹사이트 이용에 대한 차별을 금지한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어기고 적절한 배려책을 제공하지 않아 쇼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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