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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처럼…수갑 풀고 경찰차 훔쳐 탈주한 美여성 09-08 09:40


마치 영화에서 나올 것 같은 자동차 탈주극이 실제로 미국에서 벌어져 화제입니다.

물건을 훔치다 현장에서 붙잡힌 절도 용의자의 손목에 경찰들이 수갑을 채웁니다.


경찰차 뒷자리에 태워진 이 여성.

안전벨트를 풀고 등 뒤에서 팔을 이리저리 움직이더니 수갑을 푸는데 성공합니다.


차 밖의 경찰들의 상황을 살피더니 대담하게 운전석으로 넘어가 차를 훔쳐 달아납니다.


시속 160km이상으로 빠르게 질주하며 대탈주극을 벌인 범인.


중앙선 침범에 역주행까지 23분동안 경찰들과 위험한 추격전을 벌이다 결국 체포됐습니다.


범인은 절도는 물론 경찰차 탈취 등의 혐의를 더해 가중 처벌을 받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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