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대학병원 30대 의사, 대낮에 여중생 앞 음란행위 09-08 07:44


경기도 내 한 대학병원 의사가 여중생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모 대학병원 의사 30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 반쯤 분당구의 한 중학교 후문 앞에서 여중생 2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려 신체 주요 부위를 꺼내 보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교복 입은 여중생들을 보고 충동적으로 한 행위"라고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