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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 재테크 강사 잠적…수십억 횡령 혐의 수배 09-08 07:59


'부자학 전문가' 행세를 한 재테크 강사 조 모씨가 회삿돈 수십억원을 챙겨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자신들이 투자해 세운 회사에 조 씨와 부인이 대표로 있으면서 회사돈 76억원을 빼돌리는 등 총 96억원의 횡령·배임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 씨 부부는 최근 회사 대표직을 사임한 뒤 해외로 출국했는데, 경찰은 조 씨의 금융 기록 등을 확보해 관련 정황을 살펴보는 한편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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