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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부러지고 기절까지" 고교 3학년이 교실서 1학년 폭행 09-08 07:27


경기 평택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2명이 나이가 더 많은 1학년 후배를 폭행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가해자 A 군 등은 지난달 23일 1학년 B 군이 반말을 했다며 폭행해 코뼈를 부러뜨리고 기절까지 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절한 B 군은 다른 학생들에 의해 양호실로 옮겨졌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까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년여 전 중국 동포인 어머니가 한국인 아버지와 재혼하면서 한국에 온 B 군은 한국어를 잘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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