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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정치인, KAI 압수수색 당시 사장실 머물러 09-08 07:26


지난 7월 검찰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경남 사천 본사를 압수수색할 당시 유력 정치인이 사장 응접실에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당시 하태용 전 사장은 해외 출장중이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정치인의 조카는 점수를 조작해 KAI에 입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정치인은 군 관련 기관들을 방문해 현장 얘기를 들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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