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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도 4명이 또래 여중생 집단폭행…전치 2주 부상 09-07 22:22


경기도 부천에서도 남녀 중고등학생 4명이 또래 여중생을 집단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A양 등 남녀 중학생 3명과 고등학교 2학년생 B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양 등은 지난달 8일 새벽 여인숙에서 중학교 3학년생 C양이 자신들의 돈을 멋대로 썼다는 이유로 1시간 넘게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양은 화장실 창문을 통해 건물 밖으로 탈출해 경찰에 신고했는데, 얼굴과 머리에 심한 타박상을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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