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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못 내 노역' 전재용, 위증교사로 또 벌금형 09-07 20:41


탈세 사건 재판에서 증인에게 위증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재용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양도소득세를 탈세해 재판을 받던 중 매매에 관여한 박 모 씨에게 허위 증언을 부탁한 혐의로 기소된 전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전 씨는 당시 탈세 혐의가 인정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40억원을 받았지만 38억6천만원을 내지 않아 노역장 965일 처분을 받고 원주교도소에서 청소 노역을 하는 중입니다.


하루 노역 일당이 400만원에 달해 황제노역이라는 지적이 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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