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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행' 신태용호 귀국…멋쩍은 환영 행사 09-07 19:09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에선 공격 축구를 하겠다 선언했습니다.

오늘 입국장에서는, 월드컵 본선 9회 연속 진출을 달성한 대표팀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는데요.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 거센 탓에 단출하게 진행됐습니다.

한편 김호곤 축구협회 부회장은 히딩크 감독의 복귀설에 대해, 신 감독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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