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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마광수 발인 "검열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09-07 19:09


한국사회의 엄숙주의를 비판하고 표현의 자유 논란을 일으켰던 고 마광수 전 연세대 국문학과 교수의 발인이 오늘 진행됐습니다.

마 전 교수가 세상을 떠나자 인터넷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재조명하고 추모하는 움직임도 이어졌는데요.

연세대 도서관 앞엔 그를 추모하는 학생들이 제작한 대자보가 붙기도 했습니다.

고인은 최근까지 새 소설집 출간을 준비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유작이 된 소설집은 이르면 이달 안 출간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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