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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커진 핵무장론, 국민의당ㆍ바른정당 가세 09-07 18:08

자유한국당이 공론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자체 핵무장론이 야권 전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 "적어도 그런 말은 할 때가 됐다"며 한반도 전술핵 배치 논의의 필요성을 인정했고,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우리도 즉각적인 핵보복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다음주 미국에 의원 대표단을 파견해 정치권과 언론을 대상으로 전술핵 재배치 여론전을 전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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