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해외스포츠] 델포트로-나달 US오픈 4강서 격돌 外 09-07 17:39


[앵커]

후안 마르틴 델포트로와 라파엘 나달이 올해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 4강에서 대결합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최태용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델포트로가 멋진 패싱샷으로 로저 페더러의 네트 플레이를 저지합니다.

한때 부상 때문에 고전했던 델포트로는 남자단식 8강전에서 페더러를 3대1로 꺾고 4강전에 진출했습니다.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 부활을 알린 델포트로는 2009년 US오픈 우승 이후 8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도전합니다.

델포트로의 4강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나달입니다.

나달은 안드레이 루블레프를 3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4강에 올랐습니다.

나달은 4년만에 US오픈 4강에 진출해 통산 세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여자단식에서는 코코 밴더웨이, 매디슨 키스, 비너스 윌리엄스, 슬론 스티븐스가 4강에 올라 같은 미국 선수끼리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프랑스 축구의 새로운 별 킬리앙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의 유니폼을 입고 입단식을 했습니다.

1년 동안은 임대 선수로 뛰다가 2018년 완전 이적한다는 조건입니다.

음바페의 이적료는 1억6천570만 파운드, 우리돈으로 2천40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바페 / 파리 생제르맹> "나 자신을 더 발전시킨다는 계획으로 생제르맹에 입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세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이번 시즌 16번째 2루타를 쳤습니다.

추신수는 애틀랜타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대타로 나와 안타없이 물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최태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