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송파구 아파트서 11층 높이 외벽수리 인부 추락 09-07 17:34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을 수리하던 인부 1명이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7일) 오전 11시쯤 11층 높이 아파트 외벽에서 갈라진 틈을 고치던 44살 A씨가 추락해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감독자와 A씨를 포함한 인부 4명은 모두 안전장비를 착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공중에서 작업대를 고정하는 줄 매듭이 풀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