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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공사장 지나다 일부러 '꽈당'…106차례 치료비 뜯은 60대 09-07 15:08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공사현장을 지나다가 일부러 넘어지고 치료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 혐의로 66살 A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수원시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을 지나다 일부러 넘어진 뒤 공사 관계자에게 관청에 민원을 넣겠다며 치료비와 안경 수리비를 요구해 1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는데요.

A씨는 2014년 2월부터 최근까지 이런 수법으로 수도권 일대 공사현장을 돌며 106차례에 걸쳐 4천800만 원을 갈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상제공 : 경기 화성동부경찰서>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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