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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서 양념소스 제조법 빼내 5억원 챙겨 09-07 13:36


전 직장에서 퇴사하면서 장어구이 소스 등 양념소스 조리법을 빼내 유사업체를 차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영업비밀 유출 혐의로 모 식품회사 전 업무총괄 차장 41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인천의 한 식품회사에서 59가지 양념소스 배합 자료를 빼내 퇴사한 뒤 유사업체를 설립해 9개월간 5억1천만원의 부당 이익을 거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양념소스 제조·개발 업무를 총괄하다가 대표와 갈등을 빚고 퇴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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