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댓글팀장' 국정원 퇴직자들 영장심사…구속여부 밤늦게 결정 09-07 13:20


이명박 정부 시절 제18대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이 주도한 여론조작에 '민간인 댓글부대 팀장'으로 활동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국정원 직원들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7일) 가려집니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국정원 퇴직자 모임인 양지회 전 기획실장 노 모 씨와 현직 간부 박 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노 씨는 댓글부대 팀장으로 활동하면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박 씨는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관련 자료를 숨기거나 삭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