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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사드 결정 발표 14개월 만에 정상가동 전망 09-07 12:31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ㆍ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국방부의 사드 발사대 4기 임시 배치에 정의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조금전 결국 자진사퇴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관련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국방부가 사드 반대 주민들의 거센 저항을 뚫고 사드 발사대 4기의 장비 반입을 완료했습니다. 밤새 경찰과 대치하며 농성을 벌이던 주민들, 경찰의 해산과정에서 부상자가 나오는 안타까운 일도 발생을 했는데요. 두 분은 오늘 오전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어요?

<질문 2> 이번 사드 임시 배치, 날로 커져가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여전히 중국의 반대가 거센 상황에서 중국의 동의 없이 이뤄졌거든요. 제대로 된 선택이었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정의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이번 사드 임시 배치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당은 이번 배치가 최종 배치가 아닌 '임시'배치임을 강조하고 나섰지만 보수 야당 등은 "추가 배치를 넘어 전술핵 도입, 추가 도입"까지 검토할 것을 요구하고 나선 것인데요. 이런 정치권 반응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정기국회가 시작된 지 5일째지만 국회는 자유한국당의 불참으로 여전히 반쪽 국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전술핵 재배치와 청와대 외교 안보라인의 전면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지만, 여당은 안보가 걱정되면 국회 복귀부터 하라고 질타했는데요?

- 반쪽 국회, 언제쯤 정상화의 물꼬를 틀 수 있을까요?

<질문 5>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잠시 전인 10시 국회 교섭단체 연설을 했는데요. 특히 문재인 정부의 안보 부분에 대해 공갈, 인질 등의 강한 용어를 사용하며 질타를 했고요. 인사 시스템과 복지 문제 등에 대해서도 강하게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이런 주 원내대표의 오늘 연설 내용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6> 금품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전격 사퇴했습니다. 당내에선 퇴진 요구가 공개적으로 터져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혜훈 대표의 자진사퇴, 바른정당은 이제 어떤 길을 가게 될까요?

<질문 7> 유승민, 김무성 의원에 대한 등판론도 공개적으로 거론됐는데요. 현재 상황에서 두 의원이 당 전면에 등장할 가능성은 얼마나 있다고 보십니까?

- 일각에서는 40대의 3선급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내세워 혁신에 나서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8> 이런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당 대표 선출 후 처음으로 4박 5일간의 호남 민심 투어에 나섰습니다. 안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호남민심 잡기가 시작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안 대표는 전당대회이후에도 5~6%에 머물고있는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방선거 전까지 전국 253개 지역구를 한 곳도 빼놓지 않고 투어를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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