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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사드배치 겨냥 "북핵과 같은 악성종양 될 것" 맹비난 09-07 12:23


주한미군이 사드 발사대 4기를 성주 사드 기지로 추가 반입한 데 대해 중국 주요 매체들이 관련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CCTV는 성주 주민과 경찰이 밤새 대치하면서 수십명이 다쳤다는 소식과 함께 중국 외교부 겅솽 대변인의 발언을 연이어 소개하며 강력한 사드 반대 입장을 내보냈습니다.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사드가 북핵과 같이 지역 안정을 해치는 악성종양이 될 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중국 매체의 이런 행태는 북한의 6차 핵실험 때 침묵으로 일관하던 것과 매우 상반된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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