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북한 핵실험장 中 접경지역서 방사능 수치 올라가" 09-07 09:35


북한이 6차 핵실험을 단행한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중국 국경 지역의 방사능 수치가 올라가, 핵실험으로 인한 방사능 유츨의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약 80km가량 떨어진 중국 지린성의 방사능 수치는 핵실험 전 평균 104.9nGy에서 평균 110.2nGy까지 올라갔습니다.


한편, 북한전문사이트인 38노스는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해 지난 5차례의 핵실험 때보다 훨씬 많은 지역에서 산사태가 일어났다고 추정한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