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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해상 '북 미사일 겨냥' 요격훈련 "미국에도 경고" 09-06 12:10


중국이 북한의 제6차 핵실험 다음날 서해 지역에서 미사일 요격훈련을 실시한 데 대해 중국 내부에선 북한을 상대로 한 경고 메시지도 담은 것이란 해석이 나왔습니다.


오늘(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군은 어제(5일) 발해만에서 미사일 요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놓고, 해군 소속 씽크탱크의 한 연구원은 "북한의 계속된 도발에 강력한 경고를 던진 것이며, 지역안보 불안 초래 행위는 용납불가라는 의지의 표명"이라 분석했습니다.


또 다른 전문가는 "미국의 무력 개입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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