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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핵실험 폭발력 120→160kt 수정…"히로시마 10배" 09-06 12:09


일본 정부가 북한의 지난 3일 6차 핵실험 당시 폭발력 추산치를 잇따라 상향 수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방위상은 오늘(6일) 방위성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제기관에 의한 인공지진 규모 최종 분석 결과에 따른 것"이라며 애초 핵실험 당일 TNT 폭약 환산으로 70킬로톤이라고 했다가 어제 120킬로톤으로 수정 발표한 데 이어, 다시 160킬로톤으로 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1945년 히로시마에 투하됐던 원자폭탄 위력의 10배에 이르는 폭발력입니다.

히로시마 투하 당시 사망자는 약 14만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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