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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외무, 전화로 한반도 문제 논의 09-06 09:15


미국과 러시아 외무장관이 현지시간 5일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러 외무부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간 전화통화 사실을 전하면서 "양측이 북한의 새로운 핵실험과 관련한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교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라브로프 장관은 동북아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 반대한다는 점을 단호히 밝혔으며, 평화적 사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정치·외교적 수단이 채택돼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면서 "관련국들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자제를 유지할 것도 촉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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