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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연합훈련ㆍ전략자산 정례배치 강화" 09-06 07:32


한미 양국 국방장관은 어제(5일)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응해 한미 연합훈련과 미국 전략무기의 한반도 정례적 배치를 강화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국방부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오후 9시 30분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제6차 핵실험에 대한 한미동맹의 평가와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양 장관은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한반도 연합 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해나가기 위해 한반도 및 주변에서의 한미 연합연습 및 훈련과 미 전략자산의 정례적 배치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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