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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기관측기 오키나와 착륙…일본도 방사성물질 채취 항공기 파견 09-05 19:40


일본 오키나와현 주일미군 가데나 기지에 오늘(5일) 오전 미군의 대기를 관측하는 특수정찰기 WC-135(콘스턴트 피닉스)가 착륙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일명 '불변의 불사조' 로 불리는 이 정찰기는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따른 대기중 방사성 물질을 수집해 분석하기 위해 한국 동해상을 중심으로 먼지 채집 활동을 한 뒤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도 아이치현 고마키 기지에 있는 항공자위대 소속 C-130 수송기 1대를 노토 반도 앞바다로 보내 방사성 희귀가스를 채집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현 시점에서 일본 각지에 설치된 모니터 장치에서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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