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잔혹해지는 10대 범죄 "소년법 폐지" 요구 봇물 09-05 19:23


'부산 여중생' 사건의 가해자, 2명이 보복폭행에 대해 일부 시인했습니다.

두 달 전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는 것인데요.

경찰은 이 외에도, 사건 현장에 있었던 여중생 3명 가운데 2명이, 폭행에 가담한 사실을 파악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두 달 전 폭행 신고와 관련해, 지금까지 수사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따라 경찰의 미흡했던 초동대처에 대한 지적과 함께, 소년법 폐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