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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보복폭행 확인"…2명 곧 영장 09-05 18:04


여중생 폭행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 사상경찰서는 가해 여중생 2명이 두 달 전 폭행사건을 피해자가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보복폭행한 사실을 일부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여중생에 대해 특수상해뿐 아니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보복폭행 혐의까지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두 여중생은 지난 4월과 5월부터 절도와 폭행죄로 보호관찰 중이던 사실이 드러나 소년원에 인계됐습니다.


이들 외에 사건 현장에 있었던 다른 여중생 두 명도 폭행에 가담한 사실이 확인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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