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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경우의 수 고려 없다, 오직 승리 뿐" 09-05 17:29


오늘(5일) 자정, 한국 축구의 운명이 결정되는 한 판 승부가 열립니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을 이루겠다는 목표인데요.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신태용 감독의 출사표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신태용 감독 / 한국축구대표팀> "경우의 수는 일체 생각하고 있지 않고 우리는 우즈벡을 이기기 위해 왔기 떄문에 그런 경우의 수는, 우리가 최고 유리한 입장이지만 경우의 수 상관없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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