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일본 방위상 "북 핵실험 폭발력 당초 예상 70kt 넘을 듯" 09-05 17:14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북한의 6차 핵실험의 폭발력이 당초 추정했던 70kt(킬로톤)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노데라 방위상은 기자들에게 포괄적핵실험금지기구가 당초 핵실험에 따른 인공지진의 규모를 5.8로 파악했지만 확정치를 5.9~6.0으로 수정할 것이라는 정보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북한이 수소탄 실험을 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수소탄이었을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지만, 강화형 원자폭탄일 수도 있어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