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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제재 피해 석탄 동남아 수출…아프리카엔 무기" 09-05 15:06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북한이 대북제재를 피해 석탄 수출지를 중국에서 동남아로 바꾸고 아프리카엔 무기를 제공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대북제재위 전문가패널이 작성한 작년 11월 제재 결의 이후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중국이 북한산 석탄 수입을 중단한 뒤 북한은 석탄 수출 대상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으로 변경했고, 이를 통해 최소 2억7천만달러, 약 3천여억원의 외화를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고서는 북한이 아프리카 국가들에 군과 경찰 훈련, 또 무기까지 제공한 사례도 적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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