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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측, 이재용ㆍ정유라ㆍ우병우 증인신청 09-05 13:20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그리고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 측이 이 부회장 재판의 피고인신문 조서와 정씨의 증인신문 내용을 증거로 제출한다고 밝히자 이들을 직접 불러 신문해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 민정수석실 캐비닛 문건에 적힌 '삼성 경영권 승계 도움' 내용을 검증하기 위해 당시 비서관이던 우 전 수석도 함께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재판부는 향후 이들에 대한 증인 신문 필요성을 검토해 증인채택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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